[대만일상생활] 캐나다에서 한국어 수업듣던 학생이랑 대만에서 같이 밥먹기 🍲
✍🏻11월 20일_캐나다에서 온라인 수업을 들던 대만 학생이 대학교 입학전 3~4개월동안 대만으로 잠시 돌아왔다.
작년 여름쯤부터 대만오면 꼭 보자고 약속했었는데, 사실 이게 현실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.
캐나다에서 수업을 듣느라 화면에서만 소통해왔던 학생이 진짜 내 눈앞에 있다니...!
괜스레 스스로가 글로벌해진 느낌이다 ㅎㅎㅎ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그르네 ...
학생이 캐나다에서 또 선물을 준비해 와줘서 너무 고마웠다:))
타이베이 101빌딩 근처 신이취거리를 구경하다가 커다란 반짝반짝 #트리 발견 #같이 찰칵✌🏻☺️✌🏻
國父紀念館站 2號出口 국부기념관역 2번출구 나와서 왼쪽에 2번째(였나...) 작은 골목 안에 위치해 있어요!
예약안되고, 현장대기만 가능! 저희는 5시쯤 갔는데, 다행히 테이블 몇개 있었고, 다먹고 나올때쯤 (대략 18시30분..)
대기가 여러팀 있었어요. #참고요망!
신이취쪽 쇼핑몰 구경 다니다가 9시쯤 야외 맥주집을 들어가서, 칵테일과 감자튀김을 시켰어요!
오랜만에 오니 바람솔솔 사람도 많고, 放鬆輕鬆 시간 보냈어요 🍹🌿
학생이 대만에 있는 동안, 같이 타이난 여행도 가기로 했다..!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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